대법 와인 구매액 1억892만여 원…조희대·김명수 재임기별 집계

먹는게낙 2026/10/13
추천 0 비추 0 조회수 6864

대법원이 업무추진비로 구매한 와인은 2022년 1월부터 2025년 8월까지 총 1억892만여 원어치로 집계됐다. 이 총액에는 김명수·조희대 재임기뿐 아니라 대법원장 공백기 결제도 포함됐다. 이는 구매액 집계이며 실제 음용량을 뜻하지 않는다.

와인 자료사진 · A.Savin · 원본 · CC BY-SA 3.0

김명수 재임기인 2022년 1월부터 2023년 9월까지는 약 8234만 원으로 전체의 76%를 차지했다. 조희대 취임 뒤인 2023년 12월부터 2025년 8월까지는 약 2619만 원, 24%였다. 기간별 금액과 비중을 나란히 놓으면 김명수 재임기에 집계된 액수가 더 컸다.

두 재임기 사이인 2023년 11월 대법원장 공백기에도 약 38만 원이 결제됐다. 연도별 구매액은 2022년 약 3366만 원, 2023년 약 4907만 원으로 제시됐고, 2023년이 가장 컸다. 이후 2024년에는 약 1817만 원이었다. 2025년은 8월까지 약 803만 원으로, 앞선 연간 수치와 집계 기간이 다르다. 연도별 집계와 재임기별 집계는 구분해 읽어야 한다.

코코치올라 와인병 자료사진 · Vasssi · 원본 · CC BY-SA 4.0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대법 와인 구매액 1억892만여 원…조희대·김명수 재임기별 집계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