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은 2012년 2월 1일 보도에서 비에나래와 커플예감 필링유가 결혼희망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결혼상대를 만나는 계기와 대상을 조사했다고 전했다.
설문은 전국에서 2012년 1월 26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됐으며, 응답자는 568명으로 남녀 각 284명이었다.
조사 대상이 결혼희망 미혼남녀로 정해져 있으므로, 응답을 모든 미혼남녀의 견해로 일반화하기보다 해당 응답자 집단의 설문으로 보는 것이 정확하다.
참고 자료
결혼상대 만남의 계기와 대상을 조사한 2012년 설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