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치맥 배달을 원한 중국인 관광객, 인터뷰가 꼽은 매력

혼술은가끔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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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016년 5월 2일부터 17일까지 서울 관광을 경험한 외국인 30명을 대상으로 심층 포커스그룹 인터뷰를 진행했다.

참가자는 중국 11명, 일본 6명, 대만·홍콩 3명, 동남아시아 4명, 미주·유럽 6명이었다.

참가자 중 25세 중국인 여성은 서울의 게스트하우스에서 치킨과 맥주, 이른바 ‘치맥’을 먹고 싶어 배달을 시키려고 전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는 실제 주문이나 배달을 했다는 뜻이 아니라, 그렇게 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힌 것이다.

서울시가 2016년 6월 28일 발표한 인터뷰 결과에서 서울의 매력 키워드로 한류·체험·다양성·역동성·친절함이 제시됐다.

서울시는 참가자들이 관광지 관람뿐 아니라 현지인의 삶과 한국 전통을 경험하는 데도 관심을 보였다고 전했다.

치맥 발언은 전체 평가와 구분되는 한 참가자의 말이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서울에서 치맥 배달을 원한 중국인 관광객, 인터뷰가 꼽은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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