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웅인이 첫째 딸 서윤의 배우 준비와 재수 근황을 전했다. 정웅인과 장진은 1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공개된 ‘청춘을 함께 보낸 서울예대 89학번의 추억’ 영상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웅인은 영상에서 딸들의 진학과 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정웅인은 둘째 딸이 예원예중에 다닐 당시 분당에서 서울 정동까지 셔틀을 타고 통학했다고 말했다. 서울예고에 진학하면서 거리가 더 멀어지자 딸이 “아빠 가면 안 돼?”라고 했고, 이에 첫째와 둘째 딸과 함께 지낼 평창동 집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막내딸은 초등학교 친구들과 같은 중학교에 가고 싶어 해 아내와 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정웅인은 첫째 딸이 배우를 준비 중이며 재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 애가 작년에 안 됐다”고 말했다. 또 첫째 딸과 신동엽의 딸이 2007년생 동갑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