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한위가 다시 찾은 서울, 한국 문화를 직접 느끼려 한 여행

고양이집사일상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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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20일 SBS는 중국 난징 출신의 첸한위와 차이커커가 서울을 여행하는 모습을 소개했다. 보도 당시 두 사람은 27세 동갑내기 직장인이었으며, 서울을 두 번째 방문 중이었다. 첸한위의 한국 방문 자체도 처음은 아니었다. 그는 서울을 다시 찾은 이유로 한국 문화를 직접 느껴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서울 경복궁 흥례문 자료사진 · Basile Morin · 원본 · CC BY-SA 4.0

첸한위가 첫 서울 단체여행에서 주로 기억한 것은 대형 관광버스와 경복궁이었다. 두 사람은 서울의 벽화 명소를 블로그와 드라마를 통해 알게 됐다고 보도됐다. 단체여행에서 남은 기억과 벽화 명소를 접한 경로가 함께 소개돼, 당시 두 사람이 서울에 대해 품은 경험과 관심의 배경을 엿볼 수 있다.

서울 첫 자유여행에서 첸한위와 동행자는 쇼핑비를 제외한 여행 비용을 각자 약 170만 원으로 맞췄다.

서울 북촌한옥마을 북촌로11길 자료사진 · Basile Morin · 원본 · CC BY-SA 4.0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첸한위가 다시 찾은 서울, 한국 문화를 직접 느끼려 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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