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천재 외과의 계수정이 병원의 부조리를 깨뜨리는 메디컬 느와르다.
김지원이 주인공 계수정 역을 맡았다.
출연진은 김지원, 이정은, 손현주, 김우석이다.
이정은은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 장희숙 역을, 손현주는 구서대학교병원장 부승권 역을 맡았다.
제작진은 2026년 9월 16일 계수정의 정체를 다룬 2차 티저를 공개했다.
티저는 계수정이 홀로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읊는 장면으로 시작하고, 거침없는 수술 장면과 목이 졸리는 위기 장면도 담았다.
메디컬 느와르로 소개된 작품에서 계수정의 의사로서의 모습과 위기 상황을 함께 보여주는 장면들이다.
참고 자료
닥터X: 김지원의 계수정과 2차 티저 속 수술·위기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