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번트 타구에 비골 골절…아시안게임 출전 여부는 회복 경과 살펴 결정

수다떨고싶어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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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은 2026년 9월 9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에 3번 타자·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4회말 무사 1루에서 기습 번트를 시도하다 빗맞은 타구에 얼굴을 맞았고, 부상 직후 교체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정밀 검사에서는 코뼈인 비골 골절 진단을 받았다.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김도영은 비골 골절 정복술을 받았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입원 치료 뒤 9월 11일 퇴원할 예정이었다. 부상으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설 한국 야구대표팀의 내야 운용에도 변수가 생겼다.

아시안게임 출전 여부는 부상 회복 상태를 살핀 뒤 결정할 사안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보도는 출전 여부를 9월 12∼13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이는 당시 예정된 판단 시점이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김도영, 번트 타구에 비골 골절…아시안게임 출전 여부는 회복 경과 살펴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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