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30홈런-30도루로 세운 최연소·최단 경기 기록

낮잠한스푼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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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홈런-30도루는 한 시즌에 홈런과 도루를 각각 30개씩 기록하는 성과다. 장타력과 주루 능력을 함께 보여주는 기록으로, 김도영은 2024시즌 KBO리그에서 이를 달성한 아홉 번째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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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김도영은 2024년 8월 15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시즌 30호 홈런을 쳐 기록을 완성했다. 당시 나이는 만 20세 10개월 13일로, KBO리그 최연소 달성 기록을 세웠다. 달성까지 치른 경기 수에서도 역대 최단 기록을 남겼다.

KBO는 달성에 앞서 2024년 8월 3일, 당시 만 20세 10개월 12일이던 김도영이 홈런 한 개를 더 치면 박재홍의 최연소 기록을 경신한다고 소개했다. KIA 타이거즈에 따르면 김도영은 자신의 2024시즌 기록 가운데 30홈런-30도루를 가장 의미 있는 기록으로 꼽았다. 최연소·최단 경기 기록이라는 객관적 성과에 더해, 선수 스스로도 시즌을 대표하는 기록으로 평가한 셈이다.

출처 7

참고 자료

핵심 요약

김도영, 30홈런-30도루로 세운 최연소·최단 경기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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