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 투레, 2m 6cm 센터백의 공중볼과 렌전 결승골

보드게임좋아 2026/10/12
추천 0 비추 0 조회수 3730

이삭 투레는 2003년 3월 28일 프랑스 고네스에서 태어난 왼발잡이 센터백이다.

키는 로리앙 구단 프로필과 프랑스축구협회 기록에 모두 2m 6cm로 나온다.

로리앙은 공중볼 능력과 몸싸움에서의 힘을 강점으로 꼽는다. 르아브르 유소년팀에서 성장한 그는 17세에 리그2에서 프로 데뷔했다.

투레는 2023년 9월 마르세유를 떠나 로리앙과 5년 계약을 맺었고, 계약은 2028년까지다.

로리앙 첫 시즌 리그1에서 24경기에 나서 1골을 기록했다.

센터백의 기본 역할뿐 아니라 큰 키를 살린 공격 가담도 보여준 셈이다.

그 장면이 두드러진 경기가 2023년 10월 22일 스타드 렌전이었다. 투레는 로리앙의 2-1 승리를 결정짓는 결승골을 넣었다.

후반 73분 상대 페널티지역에서 공을 8차례 터치해 로리앙 선수 가운데 두 번째로 많았고, 공중볼 경합은 6회 중 5회를 이겼다.

전반 40분에는 팀의 첫 실질적 득점 기회로 이어진 돌파를 시도했으며, 후반에는 헤더 두 차례로 골문을 노려 한 차례 상대 골키퍼 스티브 만단다의 선방을 끌어냈다.

이후 2024-2025시즌에는 우디네세에 임대돼 세리에A 리그 12경기에 출전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이삭 투레, 2m 6cm 센터백의 공중볼과 렌전 결승골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