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보도에 따르면 원타임 출신 송백경은 래퍼 겸 프로듀서 페리의 생사를 추측한 무속인 영상에 불쾌감을 드러내고 공개 비판했다.
그는 페리의 생사와 미국에 간 시기를 질문한 뒤 무속인의 답변을 언급하며, 페리의 삶과 생사를 함부로 말하지 말라는 취지로 지적했다.
송백경은 페리와 2000년대 초반 홍대 클럽을 함께 다니는 등 가까이 지냈다고 회상했다.
페리에게 새 전화번호를 알려 달라고 했지만 “네가 내 번호를 알 필요는 없어”라는 답을 들었다고 말했다.
또 페리가 어느 순간부터 사람들과의 인연을 끊고 개인 스튜디오에서 작업에 몰두했다고 회상했다.
페리는 2011년 이후 행방이 묘연해졌다고 보도됐다.
SBS는 2026년 9월 17일 페리의 근황을 아는 사람과 가족에게 제보를 요청했다.
이 보도들로 페리의 실제 생사나 현재 상황이 확인된 것은 아니다.
참고 자료
송백경, 페리 생사 추측 무속인을 비판한 이유…현재 상황은 확인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