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영입생 활약 속 히울만은 적은 출전…이강인은 이달의 선수

오늘뭐먹지 2026/10/12
추천 0 비추 0 조회수 4099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영입 선수들이 성과를 내는 가운데 히울만의 적은 출전 시간이 주목받고 있다. 스페인 매체 엘데스마르케는 12일 알라베스 원정 승리에서 그리말도가 데이비드의 도움으로 선제골을 넣고 로메로가 결승골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엘데스마르케는 그리말도가 올 시즌 3골을 기록하고 왼쪽 측면 돌파와 세트피스 능력을 앞세워 핵심 선수로 자리 잡았다고 평가했다. 데이비드는 5경기에서 3골 2도움을 올려 쇠를로트와 알바레스의 시즌 초반 공백을 메웠고, 이강인은 공격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맡았다고 전했다. 반면 히울만은 마드리드 더비와 오사수나전에서 활약이 적었으며, 카르도소와 코케 등과 포지션 경쟁을 하고 있다.

1948년 치르크와 란라이하이드르-이-모크넌트의 축구 경기 자료사진. · Geoff Charles · 원본 · CC BY-SA 4.0

이강인은 지난달 아틀레티코 팬들이 뽑은 이달의 선수상을 받았다. 그는 수상 뒤 팀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자신이 아직 적응 중이며 팀과 자신 모두 더 발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선수단과 관계자, 팬들이 친근하고 열정적인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는 말도 덧붙였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그리말도·데이비드·이강인 등이 활약하는 가운데 히울만은 적은 출전 시간과 포지션 경쟁을 겪고 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