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송라이터 쓰다(Xeuda)가 2026년 11월 7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톤 스튜디오에서 단독 공연 ‘TONE STUDIO LIVE 〈쓰다(Xeuda)〉’를 연다. 공연 시간은 90분이며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전석 가격은 4만4000원이다. 공연장은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 64-5(성산동)에 있다.
이번 공연은 음악과 사운드에 집중하고 팬과 아티스트가 함께 교감하는 프라이빗 콘서트로 기획됐다. 공연 소개는 쉽게 지나쳐 버리는 마음을 노래하는 쓰다의 음악과 ‘애쓰는 마음 곁에 조용히 머무는 음악’을 내세운다.
주최·주관은 톤스튜디오와 톤엔터다. 입장은 모바일 티켓으로만 가능하며, 티켓은 멜론티켓 앱의 ‘마이티켓’에서 ‘예매내역’, ‘모바일티켓’ 순으로 확인할 수 있다. 멜론티켓은 공연을 단독판매로 표시했고, 할인 혜택으로 무이자를 안내했다. 공연 페이지에는 청년패스 안내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