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송백경은 페리의 생사를 추측한 무속인 영상에 불쾌감을 드러내며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렸다.
페리와 친분이 있던 동료로 보도된 그는 영상에서 나온 말을 문제 삼았다.
영상은 페리가 이 세상에 없는 것 같다는 취지의 발언을 담은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무속인은 페리가 “살아계시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고 말하고 “바늘이 보인다”고 추측했다.
생사에 관한 추측에 더해 구체적인 징후까지 언급한 내용이다.
송백경은 페리에 대해 “뭘 안다고 함부로 말하나”라는 취지로 무속인을 비판했다.
송백경은 해당 영상을 “별로 안 보고 싶었지만 어쩌다 보게 됐다”고 적었고, 페리의 생사를 언급한 대목에는 “저도 치가 떨리더라”고 썼다.
그는 페리의 삶과 생사를 두고 함부로 말하지 말라는 입장을 밝혔다.
참고 자료
송백경, 페리 생사 추측한 무속인 영상에 비판…문제 삼은 발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