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식 감독은 2006년 10월 18일 한화와 재계약하기로 했다.
구단은 구체적인 계약 조건을 한국시리즈가 끝난 뒤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따라서 당시 확인된 것은 재계약 결정과 조건 발표 시점이며, 새 계약의 세부 액수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태였다.
비교 기준이 되는 직전 계약은 2004년 시즌 뒤 체결됐다.
당시 계약은 계약금 1억 8천만 원과 연봉 2억 원 등을 포함해 총 5억 8천만 원이었다.
이 금액은 2006년 재계약 조건이 아니라 이전 계약의 내용이다.
한화 감독 시절 김 감독은 조성민·지연규·문동환 등을 재활시켜 팀을 플레이오프에 진출시켰다.
별도로 2006년 3월에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 감독을 맡아 4강 진출을 이끌었다.
참고 자료
김인식, 한화 재계약 조건은 한국시리즈 뒤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