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선수 김인식은 몸에 맞는 공 18개를 기록했다. 1983년에는 13차례 출루했고, 1984년에는 투수 장명부를 상대로 3연타석 몸에 맞는 공 기록을 세웠다. 세 기록은 집계 기준이 각각 다르다. 앞선 몸에 맞는 공 수치는 한 해 동안의 기록이며, 3연타석은 연속된 세 타석에서 같은 결과가 나온 기록이다. 출루 횟수는 몸에 맞는 공 개수와는 별도의 기록으로 제시된다.

참고 자료
김인식, 장명부 상대 3연타석 몸에 맞는 공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