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송라이터 쓰다(Xeuda)가 11월 7일 서울 톤스튜디오에서 단독 공연 ‘TONE STUDIO LIVE’를 연다. 공연은 오후 7시에 시작하며, 티켓은 10월 15일 오후 8시부터 오픈한다.
이번 공연은 음악과 사운드에 집중하고 팬과 아티스트의 교감을 내세운 프라이빗 콘서트로 소개됐다. 쉽게 지나치는 마음들을 노래하는 쓰다의 단독 무대다. 지정좌석제로 운영되며 공연 시간은 90분이다. 관람 등급은 8세 이상, 티켓 가격은 4만4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