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헌곤은 2026년 10월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에 8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삼성은 0-1로 뒤진 5회말 선두 타자로 나선 김헌곤이 한화 선발 황준서의 2구째 시속 141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월 솔로 홈런을 날리며 동점을 만들었다.
비거리는 115m였다.
이 홈런은 김헌곤의 2026시즌 첫 홈런으로, 앞선 홈런 이후 약 544일 만에 나왔다.
참고 자료
김헌곤, 한화전 동점포로 2026시즌 첫 홈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