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 가이드는 2025년 6월 사우디아라비아를 2026년판의 신규 대상지로 발표하고 현지판을 발간한다고 밝혔다.
발표 당시 첫 레스토랑 선정 결과는 2025년 10월부터 12월까지 매달 15일, 세 차례에 걸쳐 공개될 예정이었다.
초기 선정은 리야드와 제다를 중심으로 진행하고 코바르와 알울라 등 다른 지역도 살펴볼 계획이었다.
발표 당시 익명 조사관들은 이미 사우디아라비아의 외식업계를 조사하고 있었다.
평가 기준은 식재료의 품질, 조리 기술, 맛의 조화, 요리의 개성, 메뉴와 시간에 걸친 일관성 등 다섯 가지다.
진출 발표는 미쉐린 가이드와 사우디 문화부 산하 요리예술위원회의 협력으로 이뤄졌다.
위원회 최고경영자 마야다 바드르는 협력이 현지 셰프와 식당의 창의성을 알리는 계기라고 말했다.
참고 자료
미쉐린 가이드, 2025년 사우디아라비아 진출·2026년판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