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유진, 동양 고전부터 청소년 문제까지 이어진 저술과 출판 활동

처음이라그래 2026/10/12
추천 0 비추 0 조회수 5322

예스24 작가 소개에 따르면 임유진은 역사와 철학을 전공하고 동양의 역사와 고전을 주제로 인문·사회 분야 책을 써 왔다.

저술 목록에 오른 『고사성어』, 『중국 역사 이야기』, 『36계 병법』은 각각 고사성어와 중국사, 병법을 내세운다.

서로 다른 주제를 나란히 놓으면 동양의 역사와 고전을 폭넓게 다뤄 온 저술의 방향이 드러난다.

임유진은 인도와 중국의 선사상을 연구하며 집필 중인 것으로 소개돼 있다.

이미 펴낸 책들이 역사와 고전을 다룬다면, 선사상 연구는 동양 사상으로 관심의 폭을 넓히는 작업이다.

다만 소개에는 연구의 구체적인 내용이나 집필 중인 책의 제목은 나와 있지 않다.

저술 활동과 함께 출판계와 청소년 분야에서 맡았던 역할도 눈에 띈다.

한국청소년도서출판협회 회장을 지내며 청소년 문제에 관심을 기울였고, 대한출판문화협회에서는 이사와 감사를 역임했다.

한국출판협동조합 이력까지 더하면 임유진의 활동은 책을 쓰는 일뿐 아니라 출판 관련 단체의 운영에도 걸쳐 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임유진, 동양 고전부터 청소년 문제까지 이어진 저술과 출판 활동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