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윤희가 딸과 함께한 일본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조윤희는 10월 11일 소셜미디어에 여행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훌쩍 자란 딸과 여행을 즐기는 조윤희의 모습이 담겼다. 딸은 조윤희와 이동건을 닮은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고, 이마에는 커다란 반창고가 붙어 있었다. 팬들은 “로아 이마는 어쩌다가”, “예쁜 모녀 여행샷 너무 좋아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조윤희는 JTBC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서 딸과의 일상을 나누며, 딸과 함께 이동건의 생일 케이크를 만드는 모습도 공개했다. 당시 조윤희는 딸이 일요일마다 아빠를 만나고 토요일 밤마다 아빠 이야기를 나눈다고 말했다. 평소에도 아빠 이야기를 많이 하며, 아빠를 위한 케이크를 만드는 일도 딸에게 부담스럽지 않았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