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U-14 축구대표팀이 2026 한일 교류전에서 일본과 치른 연습경기 두 경기를 모두 이겼다. 연합뉴스는 12일 대한축구협회를 인용해 교류전이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전·후반 각각 40분씩 열린 경기에서 한국은 1차전을 3-1, 2차전을 1-0으로 마쳤다. 한국은 첫 경기에서 한 골을 허용했고, 두 번째 경기에서는 실점하지 않았다. 대표팀은 2012년생 선수 20명으로 꾸려졌으며 대한축구협회 손승준 전임지도자가 이끌었다.

참고 자료
한국 U-14 대표팀이 일본과의 연습경기에서 3-1, 1-0으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