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승주는 2010-2011시즌 여자 프로배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한국도로공사에 지명돼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2025년 4월 24일 표승주는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맺지 못한 뒤 15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2025년 11월 보도에서는 표승주가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의 ‘필승 원더독스’ 주장으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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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승주는 2010-2011시즌 여자 프로배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한국도로공사에 지명돼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