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외국 독립·예술영화 매출액 순위에서 ‘8번 출구’가 1위에 올랐다. 매출액은 44억255만9,930원, 관객 수는 45만198명이었다. 2위 ‘콘클라베’보다 매출액이 12억835만630원, 관객 수가 11만5,275명 많았다.

‘콘클라베’는 매출액 31억9,420만9,300원, 관객 수 33만4,923명으로 2위였고, ‘국보’는 18억3,274만3,070원과 19만3,597명으로 3위였다. 매출액은 1위가 2위의 약 1.38배, 2위가 3위의 약 1.74배였다. 이 세 작품은 순위가 낮아질수록 매출액과 관객 수가 모두 줄었다.
영화진흥위원회(KOFIC)의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은 전국 영화관의 입장권 발권 정보를 온라인으로 실시간 집계한다. 영화별 매출액과 누적 관객 수 순위는 일별·주간·주말·월별·연도별·역대·기간별로 조회할 수 있다. 스크린 수와 스크린 점유율, 상영 횟수, 좌석 점유율도 기간별로 제공되며, 실시간 예매율은 조회 시각을 기준으로 상영 2시간 이후의 예매 데이터를 집계한다. 자세한 통계는 KOBIS(www.kobi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고 자료
KOFIC 2025 외국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8번 출구’ 매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