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시타 미유, 한국 대회 우승…최종 라운드 63타로 빛난 꾸준함

오늘부터다시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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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는 야마시타 미유가 한국에서 열린 대회에서 우승했다고 보도했다. 야마시타는 최종 라운드에서 코스레코드인 63타를 기록했고 보기를 하나도 범하지 않았다. 경기 중반 코스코바의 추격을 받았지만 타수를 줄였으며, 17번 홀 이글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야마시타의 강점은 장타보다 정확성과 안정성에 있다. 드라이브샷 평균 비거리는 253야드로 LPGA 투어 140위 수준이지만, 페어웨이 안착률은 80.12%로 4위, 그린적중률은 71.85%로 14위다. 온 그린 시 홀당 평균 퍼트 수 역시 1.74개로 4위에 올라 있다.

1938년 2월 15일 뉴올리언스 시티파크에서 열린 크레센트 시티 골프 토너먼트 자료사진 · Uncredited WPA photographer · 원본 · Public domain

평균타수도 5시즌 연속 69타대를 유지했다. 일본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활동한 2022~2024년 세 시즌에 이어 미국 진출 첫해인 지난해 69.81타, 올해 69.94타를 기록했다. 야마시타는 비거리 훈련도 이어가면서 경기 전 컨디션과 스윙을 관리하는 루틴을 지키고, 일관성에 더 무게를 둔다고 밝혔다. 이데일리는 이번 우승을 포함해 야마시타가 2026시즌 4승을 거뒀다고 전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야마시타 미유는 한국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코스레코드 63타를 작성하며 우승했고, 5시즌 연속 69타대 평균타수와 정확한 샷·퍼트 기록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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