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학내 홈페이지 일부가 2021년 9월 29일 해킹돼 접속자를 광고 사이트로 연결하는 장애가 발생했다.
당시 서울대는 개인정보 유출 여부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후 보도된 사건 경위에 따르면 공격자는 홈페이지 취약점을 이용해 웹셸을 설치하고, 개인정보 점검시스템에 접근해 1,130명의 개인정보를 빼냈다.
사고 뒤 서울대는 서버 간 접근을 제한하고 관리 계정 비밀번호를 변경하는 등 보안 조치를 했으며, 관계기관에 신고했다.
참고 자료
서울대학교 학내 홈페이지 일부가 2021년 9월 29일 해킹돼 접속자를 광고 사이트로 연결하는 장애가 발생했다. 당시 서울대는 개인정보 유출 여부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