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사연, 이혼 논의 중 오른 집값과 최고가 매각

칼퇴를꿈꾸며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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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작성자는 2019년 아내와 서울 동대문구의 신축 아파트를 신혼집으로 마련했다. 보도된 매입가는 8억 원 초반대였고, 작성자는 8억 원짜리 집을 사며 절반인 4억 원을 대출받았다고 밝혔다. 부부는 성격 차이로 갈등을 겪다가 2021년 이혼을 논의했다. 이혼과 재산분할을 이야기하던 무렵 집값은 9억 원에서 11억 원으로 올랐다고 전해졌다. 집값이 오른 뒤 아내는 집을 바로 팔고 재산을 나누지 말자고 제안했다. 이는 이혼 논의 과정에서 집의 처분뿐 아니라 재산분할 방식도 함께 쟁점이 됐음을 보여준다. 이후 부부는 집을 최고가에 팔고 대출을 갚았으며, 약 8억 원이 남았다고 전해졌다.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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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사연, 이혼 논의 중 오른 집값과 최고가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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