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은 13일 오후 7시 포항 스틸야드에서 조호르 다룰 탁짐(말레이시아)과 2026~27시즌 ACLE 리그 스테이지 2차전을 치른다. 정밀안전진단과 보수 작업으로 한동안 폐쇄됐던 스틸야드에서 열리는 첫 홈경기다. 포항은 지난달 15일 베이징 궈안(중국)과의 1차전에서 1-3으로 패해 조호르를 상대로 대회 첫 승을 노린다.
경기장 주변에는 푸드트럭과 푸드존이 운영되며, 구단 스토어에서는 ACLE 유니폼을 판매한다. 티켓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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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은 13일 스틸야드에서 조호르와 ACLE 리그 스테이지 2차전을 치른다. 안전진단과 보수 작업 후 열리는 첫 홈경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