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선, 프로미스나인 활동 마친 뒤 카드론 300만 원…“갚는 데 1년 걸려”

고양이발자국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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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출신 노지선이 그룹 활동을 마친 뒤 겪은 경제적 어려움과 카드론 경험을 밝혔다. 2026년 10월 1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민새롬의 오픈스튜디오’ 영상에서 그는 대출을 알아봤지만 직업과 수입이 없는 사람으로 분류돼 대출을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1998년생인 노지선은 2018년 프로미스나인으로 데뷔해 2024년까지 활동했으며, 현재 뷰티 인플루언서이자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2018년 3월 24일 행사에서 마이크를 든 노지선 자료사진 · f2.8 · 원본 · CC BY 4.0

노지선은 그룹 활동을 28살까지 했다며, 그때까지 부모님이나 오빠에게 도움을 받기는 어렵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당장 생활을 이어가야 해 대출을 알아봤지만 여의치 않았고, 급한 마음에 카드론을 이용했다. 금리를 확인할 생각도 하지 않은 채 300만 원을 빌렸으며, 그 돈으로 서너 달은 버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영상 제목은 ‘카드론은 겪지 마세요! 아이돌에서 직무 전환한 인생 선배의 피 같은 조언’이다.

빌린 돈을 모두 갚기까지는 1년이 걸렸다고 한다. 노지선은 당시 빌린 금액이 억 단위는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노지선, 프로미스나인 활동 마친 뒤 카드론 300만 원…“갚는 데 1년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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