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선, 활동 마친 뒤 카드론 300만 원 이용한 사연

라면은못참지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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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출신 노지선이 아이돌 활동을 마친 뒤 생활비를 마련하려 카드론을 이용했던 일을 털어놨다. 2026년 10월 1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민새롬의 오픈스튜디오’ 영상에서 그는 활동을 끝낸 뒤 수입이 없어 대출을 알아봤지만, 자신이 직업과 수익이 없는 사람으로 나와 대출을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2018년 7월 22일 프로미스나인 노지선 약속회 포토타임 자료사진 · f28 · 원본 · CC BY 4.0

1998년생인 노지선은 2018년 프로미스나인으로 데뷔해 2024년까지 활동했다. 현재는 뷰티 인플루언서이자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그룹 활동을 28살까지 했다며, 부모님이나 오빠에게 계속 도움을 받을 수는 없다고 생각해 직접 대출을 알아봤다고 설명했다.

당장 생활비가 필요했던 그는 카드론으로 300만 원을 빌렸다. 금리를 확인할 생각도 못 할 만큼 급했고, 그 돈으로 서너 달은 버틸 수 있겠다고 여겼다고 했다. 카드론을 경고하는 조언을 담은 영상에서 이 경험을 전한 노지선은 빚을 모두 갚는 데 1년이 걸렸으며, 다행히 억 단위의 금액은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노지선, 2017년 7월 12일 홍대 걷고 싶은 거리 ‘아이돌학교 입학 선서 투어’ 자료사진 · mang2goon · 원본 · CC BY 3.0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노지선, 활동 마친 뒤 카드론 300만 원 이용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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