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상가 붕괴 현장, 66명 대피·38명 경상

사무실탈출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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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상가 붕괴 현장은 2026년 10월 10일 오전 10시 16분께 대구 북구 관음동의 4층 건물 2층에서 천장 마감재와 지지 구조물이 무너진 곳이다.

사고 당시 현장에는 66명이 있었으며 모두 대피했고, 38명이 경상을 입었다.

2층에서는 노인 대상 주방용품 판매 행사가 진행 중이었다.

건물은 1994년에 지어졌으며, 1층 식자재마트는 사고 전 달 말부터 영업을 중단한 상태였다.

대구경찰청은 사고 수사를 위해 중대재해수사계와 과학수사계 등을 포함한 33명 규모의 전담팀을 꾸렸다.

2026년 10월 11일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관계기관은 현장에서 합동 감식을 진행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대구 상가 붕괴 현장, 66명 대피·38명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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