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선이 아이돌 시절 외모 평가보다 원했던 것

주말산책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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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으로 활동한 가수 노지선은 2026년 10월 11일 유튜브 ‘민새롬의 오픈스튜디오’에 출연해 아이돌 활동 당시의 고민을 털어놨다. 자신이 좋아한 아티스트는 작업물과 작곡 능력으로 멋있다고 느꼈지만, 정작 자신에게 달리는 댓글은 외모 평가가 주를 이뤘다고 돌아봤다. 동경하던 기준과 자신이 평가받는 기준이 달랐던 셈이다.

2018년 7월 22일 프로미스나인 노지선 포토타임 자료사진 · f28 · 원본 · CC BY 4.0

특히 자신의 무대 영상에서 신체 특정 부위를 확대하고 슬로 모션을 적용한 콘텐츠를 접했을 때 속상했고, 명예롭지 않게 느꼈다고 말했다. 노지선이 바랐던 것은 외모가 아니라 자신이 만든 결과물과 무대로 평가받는 일이었다. 다만 프로미스나인이라는 팀에 속해 있어 활동 방향을 혼자 결정하기 어려웠고, 당시에는 자기 생각을 최대한 눌렀다고 설명했다.

프로미스나인 활동 종료 후 노지선은 뷰티 크리에이터와 브랜드 기획자로 새로운 길을 걷고 있다고 보도됐다. 아이돌 시절에는 무대 영상에 담긴 자신의 모습이 타인의 평가 대상이 됐다고 회고한 그가, 현재는 뷰티 콘텐츠를 만들고 브랜드를 기획하는 일을 하고 있다는 점도 함께 전해졌다.

2018년 7월 22일 프로미스나인 노지선 약속회 포토타임 자료사진 · f28 · 원본 · CC BY 4.0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노지선이 아이돌 시절 외모 평가보다 원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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