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선, 아이돌 시절 외모 평가에 속상했던 이유

직장생활중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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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은 노지선을 가수로 소개하며 생년월일을 1998년 11월 23일로 기재했다. 프로필에는 2022년 TV 출연작으로 ‘아이돌 사생대회’도 올라 있다. 노지선은 2026년 10월 11일 유튜브 ‘민새롬의 오픈스튜디오’에 출연해 아이돌 활동 당시의 고민을 털어놨다. 자신이 좋아한 아티스트는 작업물과 작곡 능력으로 멋있다고 여겼지만, 자신에게는 외모를 평가하는 댓글이 주로 달렸다고 회상했다. 자신이 중요하게 여긴 평가 기준과 실제로 마주한 반응이 달랐던 셈이다.

노지선, 2017년 7월 12일 홍대 걷고 싶은 거리 아이돌학교 입학 선서 투어 자료사진 · mang2goon · 원본 · CC BY 3.0

특히 자신의 무대 영상에서 신체 특정 부위를 확대하고 슬로 모션을 적용한 콘텐츠가 속상했고, 명예롭지 않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프로미스나인이라는 팀에 속해 활동 방향을 혼자 결정하기 어려웠던 만큼, 당시에는 자신의 생각을 최대한 눌렀다고 돌아봤다.

노지선은 외모가 아니라 자신이 만든 결과물과 무대로 평가받고 싶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프로미스나인 활동 종료 후에는 뷰티 크리에이터이자 브랜드 기획자로 새로운 길을 걷고 있다.

노지선 자료사진(2018년 3월 24일) · f2.8 · 원본 · CC BY 4.0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노지선, 아이돌 시절 외모 평가에 속상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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