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소개가 내세우는 특징은 주제별 게시판인 갤러리뿐 아니라 이용자가 직접 만드는 공간의 규모다.
게임·스포츠·인물·방송·연예 등 분야의 갤러리는 3천여 개지만, 이용자가 개설하고 운영하는 마이너 갤러리는 6만 3천여 개로 안내돼 있다.
마이너 갤러리 수가 기본 갤러리보다 훨씬 많다는 점에서 이용자 참여가 다양한 주제 공간을 만드는 데 큰 비중을 차지한다.
미니 갤러리 역시 이용자가 직접 만들 수 있고, 이미 있는 주제와 중복해 개설하는 것도 가능하다.
비공개, 멤버 가입, 익명 사용 기능을 갖췄으며 운영 규모는 2만 4천여 개다.
인물 갤러리는 이용자가 인물을 주제로 개설하는 공간으로, 프로필과 인맥 기능을 통해 인물 정보와 관계를 표시한다.
회사 소개에는 이 갤러리가 2천 6백여 개 운영 중이라고 적혀 있다.
서비스는 PC와 모바일에서 이용할 수 있고, 갤러리 밖의 기능도 갖췄다.
콘은 이용자가 직접 만들어 갤러리에서 무료로 쓰는 이모티콘이며, 갤로그는 갤러리 활동을 확인하고 다른 이용자와 방명록으로 교류할 수 있는 개인 미디어 서비스다.
게시판별 주제 공간에 더해 콘텐츠 제작과 활동 기록, 이용자 간 교류 기능을 함께 제공하는 구성이다.
참고 자료
, 마이너 갤러리 6만 3천여 개가 보여주는 운영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