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는 2026년 10월 6일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모누멘탈 경기장에서 열린 베냉과의 친선경기를 끝으로 아르헨티나 대표팀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그는 베냉전에서 골 1개와 도움 2개를 기록했다. 로이터는 메시와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여정이 20년 넘게 이어졌다고 전했다.

모누멘탈 경기장에서는 대표팀 은퇴를 앞둔 작별 행사도 예정돼 있었다. 행사에는 전 동료와 가족, 친구들이 참석할 예정이었으며 입장권은 모두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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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 베냉전으로 아르헨티나 대표팀 마지막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