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싱가포르 F1 행사에서 촬영된 게티이미지 사진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화제를 모았다. 사진에는 몸에 밀착되는 네이비색 미니 원피스와 검은색 단화를 착용하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는 듯한 구도 탓에 평소 작은 얼굴과 긴 팔다리로 8등신을 넘는 비율을 보이는 장원영이 실제보다 다리가 짧아 보인다는 점이 화제가 됐다.
같은 날 현장에서 팬들이 촬영한 사진에서는 굽이 거의 없는 단화를 신은 장원영의 작은 얼굴과 길게 뻗은 다리가 드러났다. 게티이미지 사진과 팬 촬영본을 두고 누리꾼들은 “장원영을 어떻게 저렇게 찍지”, “원영이가 키가 커서 저 정도지”, “왜 게티는 항상 구도가 저런 거야?”라고 반응했고, “진짜 예쁘다”는 댓글도 남겼다. 장원영은 지난 9일 ‘타미힐피거 2026 싱가포르 F1 이벤트’ 참석을 위해 출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