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 퇴장 뒤 레알, VAR 판정 기준에 의문 제기

고양이와낮잠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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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는 비야레알을 1-0으로 꺾은 경기에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퇴장당한 뒤 VAR 판정의 일관성을 문제 삼았다고 스포츠조선이 12일 보도했다. 스페인 매체 트리뷰나에 따르면 11일 마드리드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라리가 8라운드에서 얀 디오망데가 후반 17분 결승골을 넣었다.

비니시우스는 후반 추가 득점 장면에 앞서 상대 수비수 나탕 살리바의 머리채를 잡아당겼다. VAR 판독 뒤 득점은 취소됐고, 비니시우스는 퇴장 판정을 받았다. 트리뷰나는 레알 마드리드TV가 심판 판정이 일관되지 않다며 VAR이 일부 상황에만 개입한다고 비판했다고 전했다. 구단 채널은 이강인의 페데리코 발베르데 파울과 딘 하위선을 향한 팔꿈치 가격을 사례로 들었다.

1962 메르데카 토너먼트 경기 전 파키스탄 주장 무함마드 우메르와 버마 주장 숙 바두르가 악수하는 모습. 자료사진 · Unknown author Unknown author · 원본 · Public domain

무리뉴 감독은 기자회견에 불참했다. BBC는 발언에 따른 징계를 우려해 참석하지 않았다는 소문이 퍼졌다고 전했다. 레알은 앞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더비 뒤에도 판정 논란을 겪었다. 당시 무리뉴 감독은 이강인의 태클 장면을 인쇄해 기자회견장에서 판정에 의문을 제기했고, 구단은 발베르데가 3도 염좌를 당했다고 발표했다. 발베르데는 곧 복귀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레알은 비야레알전에서 1-0으로 이겼지만 비니시우스의 퇴장과 VAR 판정이 논란이 됐다. 구단 채널은 판정 기준의 일관성을 문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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