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폰세카 다시 결별…9경기 1골, 비야레알전 퇴장

잠깐쉬어가요 2026/10/12
추천 0 비추 0 조회수 5464

브라질 매체 글로보는 11일(한국시간)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인플루언서 버지니아 폰세카가 다시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폰세카 측 홍보팀은 두 사람이 갈등이나 다툼 없이 연인 관계를 이어가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고 글로보는 전했다.

두 사람은 2025년 12월 연인이 됐으며, 올해 5월 소셜미디어를 통해 관계를 끝냈다. 두 달 뒤 폰세카의 브라질 헬스장 개업식에 함께 참석해 카메라 앞에서 입을 맞췄고, 이후 재결합 사실을 알렸다. 최근 폰세카가 자녀들과 미국으로 간 정황이 알려지면서 결별설이 이어졌다.

2026년 6월 13일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에서 열린 브라질-모로코전에서 공을 다투는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브라힘 디아스. 자료사진 · Bryan Berlin · 원본 · CC BY-SA 4.0

비니시우스는 이번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9경기에서 1골 3도움을 기록해 경기력 저하 지적을 받고 있다. 일부 축구 팬들은 두 사람의 관계 문제를 부진과 연결해 주장했지만, 이는 팬들의 의견으로 보도됐다. 지난 11일 비야레알전에서는 문전으로 돌파하다 나탕 살리바의 머리채를 잡아당겼다. 주심은 비디오 판독 뒤 득점을 취소하고 비니시우스에게 퇴장을 명령했으며, 그의 항의에도 판정은 바뀌지 않았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글로보는 비니시우스와 폰세카의 재결별 소식을 전했다. 비니시우스는 이번 시즌 9경기에서 1골 3도움을 기록했고, 비야레알전에서 퇴장당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