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남은 2002년 부산에서 옷가게 일을 하던 중 김민준의 제안으로 패션쇼에 서며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연기 활동은 2009년 드라마 《드림》으로 시작했다. 2012년에는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처음 영화에 출연했다.
출연 영화로는 《베를린》(2012), 《보안관》(2016), 《마스터》(2016), 《영웅》(2020) 등이 있다.
참고 자료
배정남은 2002년 부산에서 옷가게 일을 하던 중 김민준의 제안으로 패션쇼에 서며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