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유율·슈팅 앞선 유벤투스, 칼리아리에 0-1 패배

냉장고파먹기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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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7일 세리에A 21라운드, 폭우 속 사르데냐에서 열린 칼리아리와 유벤투스의 맞대결은 홈팀의 1-0 승리로 끝났다. 유벤투스는 점유율 70%-30%, 슈팅 21-5로 앞섰고 코너킥도 18-1로 더 많이 얻었지만, 칼리아리의 촘촘한 수비를 뚫지 못했다. 공격 기회와 점유율의 우세가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자료사진: 1970년 3월 15일 토리노에서 열린 유벤투스-칼리아리전, 칼리아리의 루이지 리바가 득점하는 장면. · Sergio Del Grande, Giorgio Lotti, Walter Mori / EPOCA · 원본 · Public domain

전반 15분에는 유벤투스에 페널티킥이 주어지는 듯했지만, VAR 검토 뒤 판정이 취소됐다. 25분에는 케난 일디즈가 중앙으로 돌파한 뒤 조너선 데이비드에게 연결했고, 데이비드의 패스를 받은 페데리코 미레티가 슈팅했으나 골키퍼 엘리아 카프릴레가 막아냈다. 유벤투스가 전반부터 몰아붙였지만, 전반전은 0-0으로 마무리됐다.

승부는 후반 65분 세트피스에서 갈렸다. 가에타노의 프리킥을 받은 루카 마치텔리가 몸을 돌려 슈팅했고, 공은 골문 구석으로 들어갔다. 칼리아리의 경기 두 번째 슈팅이 결승골이 됐다. 유벤투스는 막판까지 반격했지만, 일디즈의 슈팅이 골대를 맞는 등 동점골을 얻지 못했다. 카프릴레의 선방과 칼리아리의 수비가 유벤투스의 슈팅 우세에도 승리를 지켜냈다.

출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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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점유율·슈팅 앞선 유벤투스, 칼리아리에 0-1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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