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의 라이언 흐라번베르흐가 11일 영국 리버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전 도중 레드카드를 받았다. 경기 주심 크리스 캐버너가 흐라번베르흐에게 퇴장 카드를 제시했다. 연합뉴스는 이 장면을 담은 사진 설명을 12일 보도했다.
EPA 사진 설명은 흐라번베르흐가 화면 왼쪽에 있고 캐버너 주심이 레드카드를 건네는 순간을 담았다고 전했다. 사진 촬영자는 애덤 본으로 표기됐다. 사진 설명은 리버풀과 맨체스터 시티의 경기가 11일 영국 리버풀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참고 자료
라이언 흐라번베르흐가 11일 리버풀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 중 퇴장 카드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