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토(ATO)와 미스치퍼스(MISCHIEFERS)가 ‘경이로운 금요일 MELODY RUSH WEEK’ 무대에 함께 오른다. 공연은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독막로8길 7 지하 1층 우무지에서 열린다. 티켓 예매는 10월 12일 오후 6시에 시작한다.
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감정과 에너지를 풀어내는 두 밴드의 얼터너티브 록 무대로 기획됐다. 아토는 일상의 갈증과 불안을 지나 잠시 숨 쉴 수 있는 순간을 노래하고, 미스치퍼스는 다이내믹한 곡 구성과 몽환적인 사운드스케이프로 실험적이고 강렬한 음악을 선보인다.
공연은 전체 관람가이며 관람 시간은 90분이다. 예매가는 3만원, 현장 판매가는 3만5000원으로 책정됐다. 초·중·고생은 40% 할인받을 수 있고, 예매는 1인당 최대 4매까지 가능하다. 주최와 주관은 우무지이며 문의는 070-7618-0321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