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지, 정지우 첫 시리즈 《썸바디》서 수사를 돕는 목원 역 맡아

주말산책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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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23일 넷플릭스는 정지우 감독의 새 시리즈 《썸바디》 제작을 확정하고 김영광·강해림·김용지·김수연의 캐스팅을 공개했다.

정 감독에게는 첫 시리즈 연출작이다.

소셜 커넥팅 앱을 매개로 살인사건이 벌어지고, 앱 개발자 섬과 친구들이 의문의 인물 윤오와 얽히는 스릴러로, 익숙한 앱이 사건의 중심에 놓인다.

김용지는 기은의 친구 목원으로 출연한다.

원문은 목원을 ‘심상치 않은 기운’을 지닌 인물로 소개하며, 사건 수사를 돕는 역할이라고 설명했다.

김용지는 《미스터 션샤인》, 《구미호뎐》, 《더 킹: 영원의 군주》 등에서 개성 있는 매력을 보여준 배우로 함께 언급됐다.

김영광은 호감을 쉽게 사지만 속내를 감춘 건축 디자이너 윤오, 강해림은 앱 ‘썸바디’를 개발한 섬을 맡는다.

김수연은 섬의 10년 지기이자 의문의 사건을 추적하는 경찰 기은 역이다. 그는 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류했다.

극본은 《오늘의 탐정》 등을 쓴 한지완 작가가 맡았고, 제작은 비욘드제이가 담당한다.

당시 넷플릭스 공개 예정작으로 소개됐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김용지, 정지우 첫 시리즈 《썸바디》서 수사를 돕는 목원 역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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