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8기 옥순이 임신 9개월 차 만삭 촬영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 옥순은 11일 사진 여러 장과 함께 “볼록한 율동이의 존재감”이라고 적었다. 사진에는 마른 몸매에 배가 볼록하게 나온 모습이 담겼고, 옆모습에서도 임신한 배가 도드라졌다. 그는 “출산 한 달 전. 배만 예쁘게 나왔다는 하얀 거짓말을 믿어보기로 해요”라고 덧붙였다.
옥순은 '나는 솔로' 28기 돌싱특집 출연자로, 같은 기수 영호와 연인으로 발전해 재혼했다. 이혼 후 딸 한 명을 홀로 양육해왔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이번 임신으로 두 아이의 엄마가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