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스 포옛은 리즈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홋스퍼에서 수석코치를 거친 뒤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의 감독으로 처음 지휘봉을 잡았다.

포옛은 브라이턴을 이끌고 2010~11시즌 잉글랜드 3부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선덜랜드 감독으로는 2013~14시즌 리그컵 준우승을 기록했다. 전북 현대 부임 전에는 브라이턴과 선덜랜드 외에도 AEK 아테네, 레알 베티스, 상하이 선화, 보르도, 우니베르시다드 카톨리카와 그리스 대표팀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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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스 포옛은 리즈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홋스퍼에서 수석코치를 거친 뒤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의 감독으로 처음 지휘봉을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