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훈은 전주 KCC와 창원 LG에서 코치를 지낸 뒤 2007년 안양 KT&G 감독으로 데뷔했다.

유도훈은 2009년 인천 전자랜드 코치로 합류해 감독대행과 감독을 맡았다. 그가 이끈 전자랜드는 2010-11시즌 정규리그에서 38승 16패를 기록해 2위에 올랐다.
2025년 보도 당시 유도훈의 프로 감독 통산 승수는 403승이었다. 그는 같은 해 안양 정관장 신임 감독으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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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훈은 전주 KCC와 창원 LG에서 코치를 지낸 뒤 2007년 안양 KT&G 감독으로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