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21 인물 정보에 따르면 김지석은 2001년 5인조 그룹 리오로 데뷔한 뒤 배우로 활동했다.
김지석 2019년 5월 자료사진 · Dispatch · 원본 · CC BY 3.0씨네21은 김지석의 초기 출연작으로 2005년 영화 《연애술사》와 2006년 드라마 《포도밭 그 사나이》를 기록하고 있다.
김지석은 2009년 영화 《국가대표》에서 강칠구 역을 맡았으며, 2010년 드라마 《추노》에서는 왕손 역으로 출연했다.
핵심 요약
씨네21 인물 정보에 따르면 김지석은 2001년 5인조 그룹 리오로 데뷔한 뒤 배우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