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요코하마 대회 톱10…브레넌은 시즌 2승 달성

짧은영상중독 2026/10/11
추천 0 비추 0 조회수 4618

마니아타임즈는 11일 임성재가 요코하마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톱10에 들었다고 보도했다. 임성재는 전반에 버디 3개를 잡아 타수를 줄였다. 14번 홀(파4)에서는 티샷이 왼쪽 러프에 빠지며 보기를 기록했지만, 다음 15번 홀 버디로 한 타를 만회했다.

우승은 최종 라운드에서 3타를 줄인 마이클 브레넌에게 돌아갔다. 브레넌은 합계 16언더파 268타를 기록해 제이컵 브리지먼과 키스 미첼을 1타 차로 따돌렸다. 이번 우승으로 시즌 2승, 통산 3승을 거둔 브레넌은 상금 144만 달러(약 19억3천만원)를 받았다.

임성재 자료사진 · Titleist · 원본 · CC BY-SA 3.0

디펜딩 챔피언 잰더 쇼플리는 17번 홀까지 4타를 줄였지만 마지막 18번 홀에서 더블보기를 범해 13언더파 공동 4위로 마쳤다. 일본투어(JGTO) 상금 상위 자격으로 출전한 이상희는 2오버파로 65위에 자리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임성재는 요코하마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톱10에 들었다. 마이클 브레넌은 16언더파로 1타 차 우승을 거뒀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