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롯데전 패배로 3위 결정전…광주FC는 29경기 만에 승리

칼퇴를꿈꾸며 2026/10/11
추천 0 비추 0 조회수 5404

KIA 타이거즈가 정규리그 3위를 확정하지 못해 LG 트윈스와 마지막 경기에서 순위를 가리게 됐다. KBS 광주 보도에 따르면 리그 3위였던 KIA는 롯데전에서 만루홈런을 허용해 1-4로 패했고, 4위 LG와의 승차는 한 경기로 유지됐다.

두 팀은 12일 광주에서 맞붙는다. 이 경기의 승자는 3위를 차지해 준플레이오프에 직행한다. 한편 광주FC는 안방에서 울산현대를 상대로 네 골을 넣고 승리했다. 3월 7일 홈 개막전 이후 29경기 만의 승리로, 광주FC는 2승을 기록하게 됐다.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2013년 6월 15일 자료사진. · Pioneerhj · 원본 · CC BY-SA 3.0

참고 자료

핵심 요약

KIA와 LG가 3위 자리를 놓고 마지막 맞대결을 벌이며, 광주FC는 울산전 승리로 29경기 만에 무승에서 벗어났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