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민 속공 앞세운 리바운드 U9, 제천 유스챌린지 결승 35-20 승리

책읽는저녁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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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은 리바운드 U9부가 11일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2026 자연치유도시 제천 HOOPCITY 유스챌린지 결승에서 아산 우리은행 U9부를 35-20으로 이겼다고 보도했다. 정찬민은 대회 U9부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펼쳤고, 팀은 두 쿼터 동안 35점을 몰아쳤다.

정찬민은 대회에 잘하는 친구 두 명이 참가하지 못해 걱정했지만, 팀원들과 함께 노력해 우승하고 좋은 평가도 받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공격에서는 슈팅과 레이업을 장점으로 꼽았으며, 리바운드 뒤 먼저 달려 나가 패스를 받고 속공으로 연결하는 플레이에 자신감을 보였다.

2011년 4월 14일 유소년 농구 경기에서 패스를 시도하는 니컬러스 레이니. 자료사진 · Lance Cpl. Mark Stroud · 원본 · Public domain

수비에서는 개인적으로 아쉬운 장면이 있었지만, 동료들이 빈틈을 메워 큰 점수 차 승리를 도왔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정찬민은 부모님이 한강공원에서 늦은 시간까지 훈련을 도와준 데 감사를 표했고, 자신이 집중하지 못할 때도 지도해준 리바운드 농구교실 배수용 대표원장에게 더 열심히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정찬민의 속공 플레이가 돋보인 리바운드 U9부가 제천 유스챌린지 결승에서 아산 우리은행 U9부를 35-20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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