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데뷔작 이후 초기 영화·드라마 주연 맡아

집콕러 2026/10/11
추천 0 비추 0 조회수 6547

최수종은 1987년 KBS 특채로 데뷔해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에서 의대생 김현우를 연기했다.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초기 출연작 가운데 영화 《너에게로 또다시》와 《있잖아요 비밀이예요》, 드라마 《질투》와 《파일럿》에서 주연을 맡았다.

이후 《태조 왕건》, 《해신》, 《대조영》 등 사극의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2017년에는 KBS 해피FM 라디오 프로그램 《매일 그대와 최수종입니다》의 DJ로 활동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최수종은 1987년 KBS 특채로 데뷔해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에서 의대생 김현우를 연기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