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은 1987년 KBS 특채로 데뷔해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에서 의대생 김현우를 연기했다.

초기 출연작 가운데 영화 《너에게로 또다시》와 《있잖아요 비밀이예요》, 드라마 《질투》와 《파일럿》에서 주연을 맡았다.
이후 《태조 왕건》, 《해신》, 《대조영》 등 사극의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2017년에는 KBS 해피FM 라디오 프로그램 《매일 그대와 최수종입니다》의 DJ로 활동했다.
참고 자료
최수종은 1987년 KBS 특채로 데뷔해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에서 의대생 김현우를 연기했다.